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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문경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문경약돌 브랜드육 누적 매출액이 4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문경약돌한우는 2020년에 비해 89%가, 문경약돌돼지는 22%가 각각 증가했다. 2006년 브랜드 출범이후 매출액이 가장 높은 한 해였다.
문경 약돌 축산물 브랜드에 대해 소개하면 문경 가은에서 생산되는 거정석을 분쇄 후 사료에 첨가하는 방식으로 거정석은 홀(Ho), 게르마늄(Ge), 셀레늄(Se)등 인체에 유익한 생리필수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약돌 브랜드육이라 불린다.
시는 2018년 12월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을 출범후 다각도로 운영 및 홍보중이다, 문경 약돌 브랜드를 전국 일등 축산물로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대표적으로 문경약돌축산물유통센터를 2020년 12월 준공해, 문경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했다.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맞춰 기존 판매구조에 온라인 비즈니스 밴드(문경장터 약돌며느리)를 더해 판매망을 독자적으로 구축했다. 비영리 단체임에도 현재까지 매출액 약 2억원의 결과를 만들었다.
그 외에도 타 지자체와 MOU를 통한 홍보·판매 활성화 및 신제품(약돌곰탕, 약돌돼지 불고기 2개여종, 꼬리곰탕)을 개발·상업화 했다. 최근 샤키테리 아카데미(소시지 전문가 육성)교육으로 가공품 전문가 양성과 이후 관내 개인 사업과 연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듯, 홍보·판매뿐만아니라 더 나아가 깨끗하고 청정한 환경속에서 문경약돌한우·돼지가 자랄 수 있도록 지도하여 소비자들에게 강한 신뢰와 높은 만족을 주는 브랜드가 되도록 정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