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평군, 올해 자연재해위험 개선사업 조기 추진…75억 투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06010001650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2. 06. 11: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206094432
함평군청
전남 함평군이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자연재해위험 개선사업 조기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6일 함평군에 따르면 올해 태풍,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총 사업비 75억원을 투입해 재해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배수구조물 및 제방 보강, 교량 재가설 사업 등을 추진한다.

사업대상은 해보면 구계지구 등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9건(65억원)과 지방하천·소하천 정비 21건(10억원) 등이다.

특히 소규모 사업의 경우 조기 착수를 위해 이달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3월초 사업을 착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자연재해위험 개선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재해 위험요인으로부터 군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