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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인력뱅크’란 사전에 예비인력을 확보해 휴직과 출산휴가자 등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투입해 결원기간동안 근무하도록 하는 인력풀 제도다.
대체인력으로 일반행정분야 10명과 사회복지 5명 등 모두 15명을 뽑을 예정이다. 이들은 대체인력은 결원 발생 시까지 대기하다가 결원이 발생하면 정식 임용되는데, 임용 시기에 차이가 날 수 있다.
응시자격은 18세 이상이며 주소지는 제한이 없다.
원서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군포시 행정지원과 인사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서류전형과 인성검사, 면접을 거쳐 다음달 10일 쯤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육아휴직과 출산휴가 등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대민행정 등 인력수요가 빈번한 부서를 중심으로 미리 대체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우수 인재들의 많은 응시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