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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판기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대한 고려해 별도의 기념식은 생략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워킹스루(walking thru) 방식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저자와의 만남과 사인회로만 진행한다.
채 부시장은 “나아가는 국가와 문경을 위해 30년 행정경험과 전문성으로 새로운 문경을 만들고 싶다”며 “내 고향 문경을 발전시켜 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경제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출판기념회는 12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채 부시장은 문경시 영순면 출신으로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영순중과 구미전자공고, 서울시립대,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를 졸업했고 대구시와 경북도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총리실, 청와대 등에서 근무한 행정 전문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