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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취학 대상 아동 5521명 중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은 219명으로 이 중 5명의 소재가 불분명한 상태였다.
예비소집 결과보고 이후 추가로 소재 파악된 아동 2명 중 1명(해외체류)은 학교를 통해 입국 및 입학예정, 다른 1명은 추가 응소 완료 등으로 추가 소재 파악이 완료됐다.
또 지난 1월 14일까지 소재가 불분명한 3명(해외체류)에 대해서는 출국은 확인됐으나 정확한 아동의 소재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를 통해 해당 아동 3명 모두 부모와 연락해 안전을 확인하고, 각 현지 학교에 진학을 앞두고 해외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주희 세종교육청 행정지원과장은 “일선 학교, 행정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관내의 미취학 아동의 소재·안전 확인, 취학 독려 등 미취학 아동관리와 지원에 체계적·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