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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광역단체와 기초단체 243곳을 대상으로 △자율 혁신 △포용적 행정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국민 체감 등 5개 항목 14개 지표를 적용했다.
군은 지난해 청년의 해로 지정하고 청년 농업인 맞춤 지원, 청년층 활동 지원을 위한 공유공간 예약시스템 ‘똑똑똑 플랫폼’ 개발 등 다양한 정책으로 청년츨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
또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도적 보조금 24 운영, 무료 혈액 종합검진을 통한 군민 건강증진, 각종 현안에 대한 적극 대응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단체장의 혁신 리더십 부문에서 7.0점 만점을 받으며 행정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와 역량을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행정혁신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와 의지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지역변화와 혁신에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제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