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시,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1010005298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2. 11. 09: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속적인 하천 유지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제공
clip20220211092125
낙동강 낙단 나래공원/제공=상주시
상주 경북 상주시는 2021년도 낙동강유역환경청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1억 원의 예산을 받는다.

11일 상주시에 따르면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평가는 매년 낙동강환경유역청에서 국가하천을 유지관리하고 있는 30개 시·군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유지관리, 재해대응, 하천 불법점용, 예산집행 등 국가하천유지관리 실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루어진다.

시는 국가하천 1개소(낙동강) 30㎞ 하천을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국가하천 시설물 상시관리를 위한 하천관리원 채용과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사업의 사업비 집행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경북도치수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수상(‘19년 우수, ‘20~21년 최우수)했고 금번 국가하천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도내 하천사업 분야에 선도적인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직원들이 맡은 바 업무를 성실하게 처리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하천 유지관리를 통해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친수공간을 확충하는 등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