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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양행 ‘바프’ 새 얼굴은 전지현→한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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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기자

승인 : 2022. 02. 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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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브랜드 광고 '언리미티드 바프' 공개
바프(HBAF) 광고 이미지_3
길림양행 바프 새 얼굴 배우 한소희/제공=제일기획
바프(HBAF) 광고 이미지_3
길림양행 바프 새 얼굴 배우 한소희/제공=제일기획
길림양행의 아몬드 브랜드 ‘바프’가 배우 한소희를 모델로 기용한 새로운 브랜드 광고를 선보였다.

14일 제일기획에 따르면 길림양행은 ‘한계가 없는 바프(Unlimited HBAF)’를 주제로 신규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두 편으로 그래피티를 활용해 젊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배우 한소희가 자신의 얼굴 위에 과감하게 직접 그래피티를 그려 넣거나, 벽면에 포스터를 장난스럽게 부착하는 장면을 통해 도전적이며 진취적인 바프의 브랜드 정신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이어 “Unlimited, HBAF”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바프의 브랜드 정신을 직관적이며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견과·제과류 제품 광고의 전형성에서 벗어나고자 기획했다.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BGM를 선곡하고, MZ세대의 시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코드를 활용해 광고를 구성했다”라고 말했다.

길림양행 관계자는 “바프의 새로운 브랜드 정신 및 확장성을 정립하고 MZ세대들의 공감과 시선을 확보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기존에 없던 새로운 맛 출시는 물론 콜라보레이션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바프 브랜드와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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