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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인 정책대화’에서 최 회장과 이 후보는 한국경제의 앞에 놓인 과제들을 어떻게 접근하고 해결할지에 대해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회장은 “현재 우리는 지구촌 전체의 패러다임이 격변하는 ‘거대한 물결 한가운데’에 있다”며 “디지털 전환 같은 기술혁명, 기후변화 문제를 비롯해서 해결을 꼭해야 하는 탄소중립 실현, 미중패권전쟁과 같은 지역 리스크가 있고 팬데믹 리스크 등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차원의 난제를 해결해야 한다. 우리의 선택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혜와 지성을 발휘해서 국가발전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만들어 내고, 구성원 한사람 한사람의 자기의 행동을 국가발전의 방향으로 결집해야 보완해야 할 것”이라며 “그 어느 때보다도 지도자의 리더십이 중요한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