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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성남아트센터 1층 상설전시실 새롭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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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2. 1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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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전시로 2021 신소장품전 '유연한 풍경'展 진행
성남문화재단
성남문화재단은 성남아트센터 큐브플라자 1층에서 2021 신소장품전 ‘유연한 풍경’展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성남문화재단
성남문화재단은 성남아트센터 큐브플라자 1층에 새로운 상설전시실을 마련하고, 지역예술인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시민 누구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마련된 상설전시실은 70평 규모로 기존 큐브플라자 3층에 자리했던 상설전시실에 비해 규모가 커진 것은 물론 성남아트센터 정문과 가까운 곳에 자리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

특히 큐브미술관 기획전시실과 반달갤러리, 상설전시실로 이어지는 편리한 관람 동선으로 미술관 접근성도 높아졌다.

상설전시실의 첫 번째 전시로는 2021 신소장품전 ‘유연한 풍경’展을 진행되고 있다.

‘유연한 풍경’展은 과학기술 발전으로 시공간적 경계가 모호해진 동시대를 살아가는 작가들의 기억과 흔적들이 현재와 유연하게 맞물리며 자아낸 풍경을 선사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관람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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