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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문경시에 따르면 ㈜성신알에스티는 2009년 9월 문경에 철도차량을 제작하는 공장을 설립해 기계장치 및 공장 증축 등 문경지역에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0년도에도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성금을 기부한 (주)성신알에스티 박계출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성금은 추운 날씨에 힘들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탁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