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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기업, HMR 브랜드 ‘한끼애’ 신제품 반찬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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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2. 1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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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한성기업이 자사 소포장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한끼애’를 통해 신제품 반찬 2종을 출시한다.

15일 한성기업에 따르면 한끼애 신제품 2종은 식감과 향을 살린 ‘알마늘’과 전통 방식으로 숙성한 ‘명이나물’로 구성됐다.

한성기업은 “한끼애는 1인 가구를 겨냥한 소포장 HMR 브랜드로 1~2인이 먹기 알맞은 소단량과 보관이 용이해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등 간편 식사를 추구하는 소인 가구에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신제품을 포함한 반찬류 총10종외 랜지업이 가능한 직화불닭발, 김치돼지짜글이 2종이 있다.

한성기업의 마케팅 관계자는 “지속적인 1인가구 증가 및 거리두기에 따른 집밥 소비 증가 그리고 소단위 야외 활동의 활성화로 HMR 시장이 성장하며 한끼애 역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2종 출시와 더불어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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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애2종(명이,알마늘)/제공=한성기업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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