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야생동물피해예방시설 신청 접수…최대 300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6010007951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2. 16. 10: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이 다음 달 5일까지 야생동물피해예방시설 신청을 접수받는다.

16일 홍성군에 따르면 대상은 경작지를 소유한 농·임업인이며 매년 고라니, 멧돼지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농가다.

군은 설치비의 60%를 보조하고 자부담은 40%며 한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군 환경과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야생동물의 개체 수 조절과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47명의 홍성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 농가들이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