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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세대 당 1구획씩 신청할 수 있다.
개인(가족) 단위로 오는 25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분양대상자는 ‘OK 예약서비스’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선정된 분양대상자는 분양료 3만 원(1㎡당 1500원)을 납부한 후 20㎡ 규모의 텃밭을 활용할 수 있다. 이용기간은 다음 달 28일부터 11월 20일까지다.
박익규 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매년 도시텃밭을 통해 즐거움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도시텃밭을 체험하시고, 소통하며 도시농업농장에서 행복을 느껴보시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시는 도심 속 유휴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기회를 제공해 도심 속 농업의 중요성과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은 2018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