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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 사전 예약 필수 ‘봄꽃 맞이 골프여행’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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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02. 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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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_플라자설악
플라자설악 /제공=XGOLF
골프 부킹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가 ‘봄꽃 맞이 골프여행’하기 좋은 골프장들을 16일 소개했다.

올해의 봄꽃 개화시기는 3월 중순 경으로 우리나라 최남단인 제주도부터 개화가 시작된다. 골프투어는 통상 1개월 이전부터 예약이 시작되기 때문에 원하는 지역의 골프장으로 봄 골프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수다.

제주의 해비치 골프장은 진입로에 펼쳐진 벚꽃로드로 유명하다. 36홀 그린피와 숙박, 조식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고 2인 라운드도 가능해 연인, 부부 등 둘만의 오붓한 라운드가 가능하다.

제주에 이어 경북 영덕에 위치한 오션비치 골프장은 동양의 페블비치라고 불리며 27홀 코스 대부분의 홀에서 동해의 쪽빛바다를 만날 수 있다. 개화시기가 빠른 만큼 따뜻한 지역이라 ‘봄의 바다’를 가장 먼저 만나보기 좋은 곳이다. 그리고 36홀 그린피와 숙박, 조식의 기본 구성에 1일차 석식까지 추가 구성된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로 이용할 수 있다.

만약 ‘봄꽃 골프여행’을 미리 준비하지 못했다면, 4월 초 개화가 시작되는 강원도도 있다. 강원도의 설악산은 단풍만이 아니라 봄이 되면 상춘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벚꽃 맛집이다.

강원도의 플라자설악 골프장은 벚꽃축제가 열리는 목우재 삼거리 인근에 위치해 라운드 후 벚꽃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자세한 내용은 XGOLF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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