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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책 냄새 가득한 배다리 헌책방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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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2. 02. 1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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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6일 인천 동구 금곡동 배다리마을 한 헌책방에서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16일 인천 동구 금곡동 배다리마을 한 헌책방에서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배다리는 인천의 근·현대사를 간직한 역사적 장소다. 헌책방거리는 배다리를 상징하는 곳으로 현재는 5개의 책방이 운영되고 있다. /인천=정재훈 기자 hoo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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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6일 인천 동구 금곡동 배다리마을 한 헌책방에서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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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6일 인천 동구 금곡동 배다리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헌책방거리를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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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6일 인천 동구 금곡동 배다리마을 헌책방거리 전경.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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