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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는 꽃집과 카페 바를 배치해 꽃과 커피를 통해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2층에는 통 유리창으로 탁 트인 남천천을 바라보며 커피 한잔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장익현 이사장은 “플라워카페 ‘이음’ 오픈을 계기로 다문화 인식개선과 지역사회에서 결혼이주여성·다문화가정이 잘 정착해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좋은 품질과 정직한 가격으로 다문화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은 플라워카페 ‘이음’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사)글로벌투게더경산은 2012년 삼성그룹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경산시 가족센터를 수탁해 교육·상담·문화사업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지원하고 결혼이주여성의 행복한 일자리를 위한 플라워이음과 카페이음을 운영하는 사회적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