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수력원자력 원전사후관리처 봉사단, 지역 나눔 과 ‘청렴하고 안전한 한수원’ 간담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7010009393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2. 17. 17: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수원 원전사후관리처 봉사단이 경주 서면 복지센터를 찾아 마
한수원 원전사후관리처 봉사단이 경주 서면 복지센터를 찾아 마스크와 생필품을 전달했다./제공=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 성장사업본부 원전사후관리처 봉사단 직원들이 지역 나눔 행사와 청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봉사단은 17일 경주시 서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취약계층 아동의 개인위생을 위한 마스크와 생활필수품 등 총 140만원 상당의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이 물품은 직원들의 급여를 모아 적립한 ‘러브펀드’로 마련했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애쓰고 있는 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응원하고, ‘청렴하고 안전한 한수원’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안전 문화 확산 활동 캠페인을 펼쳤다.

최득기 한수원 원전사후관리처장은 “우리 모두가 지혜를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행복한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하고 안전한 문화 확산에 앞장서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