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도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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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80포인트(0.77%) 내린 2723.01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29.57포인트(1.08%) 내린 2714.52로 시작해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1억원, 190억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16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대부분 종목이 하락세다. 삼성전자 주가는 전장보다 400원(-0.53%) 내린 7만4600원에 거래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5500원(-1.21%) 내린 44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SK하이닉스(-1.88%), 네이버(-2.31%), 삼성바이오로직(-1.45%), 카카오(-1.10%), 삼성SDI(-0.72%) 등이 약세이며 LG화학(0.47%)은 강세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1.74%), 의약품(-1.30%), 운수장비(-1.13%), 서비스업(-1.24%), 금융업(-1.10%) 등이 내리고 있으며 음식료업(0.31%), 운수창고(0.37%) 등이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7.91포인트(0.89%) 내린 866.42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12.03포인트(1.38%) 하락한 862.19에 개장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18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2억원, 8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2.22%), 에코프로비엠(-2.63%), 엘앤에프(-3.41%), 펄어비스(-3.02%) 등 대부분 종목이 하락세다. CJ ENM(1.90%)은 상승세다.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2.19%), 정보기기(-1.43%), 소프트웨어(-1.41%), 제약(-1.06%) 등 대부분 업종이 강세다. 방송서비스(1.39%), 통신방송서비스(0.83%), 음식료·담배(0.78%), 금속(0.26%) 등은 강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9원 오른 1199.0원에 개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