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바른 식생활 지도사 교육은 민간자격증 취득과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교육비 10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교육은 다음 달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0회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현대인을 위한 바른 식생활 △식생활 지도사의 이해 △생애주기별 식생활 교육 △식품첨가물의 이해 등 이론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구기자 찹쌀 파이와 표고 강정 만들기 등 실습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은 지난해 자격증 취득자를 제외한 청양군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군농업기술센터기술지원과 생활자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건강이 중요한 요즘 안전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는 높은데 상대적으로 바른 식생활에 대한 관심도가 낮다”며 “먹거리가 풍족할수록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먹을 것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