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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내 교보증권 멀티 CFD를 이용하는 거래고객은 국내와 해외 동일하게 0.1%의 우대 수수료를 적용받을 수 있다.
CFD는 전문 투자자 전용 서비스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교보증권은 업계 최초로 국내 및 해외(미국) 거래를 한 계좌에서 환전 없이 원화로 매매 가능한 멀티CF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3월 중순부터는 해외 거래시장을 미국, 중국, 홍콩, 일본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신영균 국제·투자솔루션 총괄본부장은 “증권사 최초 국내CFD 서비스 출시이후 업계 최다인 해외 8국(미국, 중국, 홍콩, 일본, 대만, 프랑스, 독일, 캐나다) 투자가 가능한 해외CFD 부터 멀티CFD 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이벤트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니즈(요구)를 만족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