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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군수의 저서 ‘한번 더 높을고창’은 민선 7기 선거 당시 역사상 최고의 대통령, 집권당 민주당의 지지율 환경 속에서도 수준 높은 고창군민의 준엄한 선거혁명으로 취임한 이후 3년 7개월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한반도 첫수도 고창’을 다시 한번 재현하기 위해 군민들과 울력했던 현장행정과 앞으로 우리 고창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구상을 기록하고 있다.
출판된 ‘한번 더 높을고창’은 머리글에 군민과의 공약을 이행한 ‘말한 대로 이루어지는 고창군정’ ‘하늘이 도와주는 고창군정’ 등을 담았다.
1장 ‘고창을 확 바꿨습니다, 바꿔야 바뀐다는 약속을 지킵니다’, 2장 ‘고창을 빛낸 33인의 군민 목소리를 찾아서, 군민이 군수다’, 3장 ‘보도자료와 화보로 보는 군민 속으로 달려간 4년의 발자취’, 4장 ‘새로운 고민, 새로운 구상’ 이렇게 네 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유 군수의 저자 사인회는 그동안 정치인들이 세 과시와 인맥을 강조하기 위해 유명 인사들과 주민들을 최대한 많이 동원하거나 축하 화환을 게시 등의 만연한 출판기념회를 탈피하고 철저히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한 공간에서 오래 머물지 않아도 되는 작품 전시회 형식의 ‘워킹스루’(Walking-Thru)’로 진행할 예정이다.
유 군수는 “저자 사인회 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8시간 동안 열어 사전예약제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참석자들의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자 유기상은 민선 7기(제47대) 고창군수로 문학박사, 전북문화재연구원 고문, 전북대 초빙교수, 전북도 체육회 이사, 전북개발공사 이사, 원광대·전주대 겸임교수, 전북도 인재육성재단 이사, 전북도 소청심사위원회 위원, 전북도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재추진단 이사, 익산의 제21공동대표, 새만금 방조제개통문화행사 깃발축제 집행위원, 전북도청 도서관 관장, 전주 영상위원회 부위원장 겸 조직위원,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 전국 책읽는 도시협의회 감사를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