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은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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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2포인트(0.03%) 내린 2743.80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7.87포인트(1.38%) 내린 2706.65에 출발해 장중 2700선을 내주기도 했다.
그러나 오전 중 미·러 정상회담 추진 소식이 전해지며 낙폭을 만회했고 보합권에서 장을 종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1329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8억원, 906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대부분 종목이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00원(-0.40%) 떨어진 7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55%), SK하이닉스(-1.52%), 네이버(-0.31%), LG화학(-0.79%) 등이 내렸고 삼성바이오로직(1.32%), 카카오(2.19%), 현대차(0.82%) 등이 올랐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1.68%), 보험(-1.47%), 섬유의복(-1.26%), 화학(-0.68%) 등이 하락했고 기계(1.69%), 건설업(1.59%), 의약품(1.40%) 등이 상승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54포인트(0.29%) 오른 884.25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4억원, 213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93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2.09%), 엘앤에프(0.86%), 펄어비스(1.06%), 카카오게임즈(1.27%), 셀트리온제약(1.98%) 등이 상승 마감했고 에코프로비엠(-1.21%), 위메이드(-2.68%), 에이치엘비(-1.45%) 등이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0.58%), 금융(-0.41%), 화학(-0.40%) 등이 약세였고 오락·문화(4.04%), 유통(1.83%), 비금속(1.39%), 통신장비(0.80%) 등이 강세였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3.8원 내린 1192.1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