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글로벌 제과산업 전문지인 ‘캔디인더스트리(Candy Industry)’가 발표하는 ‘2022제과업계 글로벌 Top 100’에서 12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두 계단 상승한 것으로 제과기업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제과업계 글로벌 Top 100’은 매년 전 세계 제과기업의 전년도 매출액을 기준으로 순위를 선정·발표하는 자료다. 오리온은 지난해 매출 2조 3594억 원, 영업이익 3729억 원을 기록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차별화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현지화 전략을 펼치며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제과기업으로 인정 받았다“며 “60여년간 축적해온 제품 노하우와 해외사업 역량으로 제과를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 제2의 글로벌 도약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오리온 사진자료] 오리온 제품 이미지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22d/2022022201002015000113701.jpg) | [오리온 사진자료] 오리온 제품 이미지 (2) | 0 | | 오리온 제품 이미지/제공=오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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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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