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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전충남본부, 중대재해 ZERO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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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2. 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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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최우선 경영체계 조기 정착 노력…중대재해 제로화 추진
토지
LH대전충남본부가 21일 건설관련 부서장 및 감독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중대재해 ZERO 선언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LH대전충남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21일 건설관련 부서장 및 감독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중대재해 ZERO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2022년까지 사망자 수 절반으로 줄이기’ 등 정부 정책을 책임 있게 이행하고자 하는 경영진의 강력한 안전 목표를 전파하고 중대재해 예방 목표와 의지를 굳건히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선언식에서 안전서약서 작성 및 낭독, 전달식이 진행됐다.

LH 대전충남본부는 본부장 직속 안전관리단 조직 개편·확대를 통해 지역본부 건설현장 55곳, 임대주택 8만 6000호 이상 등 대상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과 교육, 안전관리 지원 등을 맡아 안전관리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종덕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안전 최우선 경영체계 조기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책임 있게 수행해 중대재해 예방 및 사망사고 제로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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