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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5명 위촉 ‘눈길’...도시민에 생생한 농촌생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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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2. 2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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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오른쪽 세번째)가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동네작가 5명을 위촉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함평군
전남 함평군이 도시민 농촌유치를 위한 생생한 농촌생활 알리기에 나섰다.

27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도시민들에게 영농현장과 농촌생활 등 귀농·귀촌 현장 정보를 알리기 위해 귀농·귀촌인 5명을 ‘동네작가’로 선발해 지난 25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동네작가’는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이다.

선발된 ‘동네작가’는 개인 SNS를 활용해 귀농귀촌 우수사례, 귀농정책, 농촌생활 소개 등 다양한 귀농귀촌 관련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게시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3월부터 올해 연말까지이며 홍보 실적에 따라 1인당 월 최대 20만원의 원고료가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동네작가를 통해 우리 군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생생한 정보와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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