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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상주시에 따르면 봄철 많은 관광객이 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관광지의 성범죄(성추행, 불법촬영 등) 및 각종 민생범죄(절취, 강취 등)를 미리 예방하고자 안심벨 작동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점검결과 모든 안심벨이 정상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고, 인적이 드문 산책로에 대한 시설물 개선(조명등 추가설치 등)과 함께 관광객의 보행 동선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도 총력을 기울였다.
최재응 시 관광진흥과장은 “관광지를 수시로 점검하여 개선할 부분은 빠르게 고쳐나가 안심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안전하게 관광할 수 있는 상주시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힐링하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