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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신세계는 이달 말부터 3월 초까지 이탈리아와 프랑스 현지에서 열리는 럭셔리 브랜드 패션쇼를 유통업계 최초로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이 중계는 신세계 앱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VOD를 통해 다시 찾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24~25일에 ‘프라다’와 ‘토즈’를 진행했으며, 27일에는 보테가 베네타, 3월 6일 발렌티노, 3월 8일 미우미우가 예정돼 있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신세계백화점이 유럽 패션위크 현지의 생생한 모습을 모바일 앱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디지털 서비스를 발빠르게 선보여온 신세계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