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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정읍시장, 3월1일 ‘살맛나는 정읍…’ 출판기념 저자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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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2. 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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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정읍 연지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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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정읍시장의 저서 ‘살맛나는 정읍, 유진섭의 진심’ 책 표지/신동준 기자
유진섭 전북 정읍시장이 오는 3월 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정읍 연지 아트홀에서 출판기념 저자사인회를 연다.

유진섭 시장은 자신의 저서 ‘살맛나는 정읍, 유진섭의 진심’에서 자신의 정치 인생과 지난 4년 정읍시장으로 느낀 소회 등을 담담하게 표현하고 있다.

유 시장은 이책에서 “자신이 정치에 몸담으며 줄곧 지켜온 생각은 권력을 얻기 위한 정치가 아니라, 시민들을 위해 일할 권한을 가지는 일이 었다”고 술회했다.

특히 유 시장은 “정읍의 미래에 대해 늘 진지하게 고민하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 유 시장은 책에서 정읍시의 ‘예산 1조원 시대 달성’에 얽힌 노력과 뒷 얘기도 전하고 있다. 그는 “예산은 가만히 있어도 챙겨주는 게 아니다”며 “예산확보를 위해 무려 2만4000여㎞를 발로 뛴 노력의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들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읍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5년 연속 선정된 것을 가장 보람있는 일로 꼽고 있다”고 소개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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