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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영광지사, 2022년 농지은행 사업비 101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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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3. 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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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업인의 농가경영 안정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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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영광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영광지사는 올해 농지은행사업으로 101억원의 예산을 농가에 지원한다.

1일 영광지사에 따르면 △농지(과원)규모화사업 25억원 △농지매입비축사업 38억원 △경영회생지원사업 28억원 △농지연금사업 4억원 △경영이양직불사업 6억원을 농가에 지원한다.

자경이 어려운 농지소유자의 농지를 공사에 위탁해 지역농업인에게 장기임대하는 농지임대수탁사업을 이용할 수 있다.

서정진 영광지사장은 “농지은행사업을 통해 지역농업인의 농가 경영에 안정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원신청은 영광지사 농지은행부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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