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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포항시청소년재단에 따르면 ‘미소-이음 프로그램’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미디어 소통역량을 강화해 사회참여를 증진시키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미디어 활용 능력을 제고하는 미디어 교육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울산미디어센터로부터 강사, 교육자료와 장비 일체를 지원받게 되며, 실습·체험 형 미디어 교육을 진행해 포항의 학교 밖 청소년들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이를 통한 소통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포항시 꿈 드림은 오는 4월부터 영상편집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교육으로 만들어진 작품은 청소년재단 유튜브 채널과 홈 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포항시청소년재단 윤영란 상임이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첨단 미디어장비를 이용한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해 현재를 소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디어 시대에 맞는 미래지향 교육 지원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 꿈 드림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클라리넷 합주단, 학습지원, 급식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포항시 꿈 드림센터는 포항에 거주하는 만 9세~만 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포항 꿈 드림, 청소년전화로 문의하거나 포항시청소년재단 홈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