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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남도산악연맹(회장 윤성명)에 따르면 전날 오후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4층에서 이재명 후보에게 지지를 보내면서 이 후보는 최근 △국민이 주체가 되는 산악정책 수립 △산악문화 창달과 등반 안전 체험교육을 위한 복합산악 문화센터 건립 등 산악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등산인을 배려한 정책을 발표하며 산악활동에 관심을 갖는 후보는 이재명 후보 뿐이다”고 주장했다.
이에 “우리는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전한 등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등산 문화를 창달 해줄 대통령 후보는 이재명 후보밖에 없으며, 전남산악연맹 회원 10만 등산인들의 소망을 모아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과 소외계층과 다양한 연령층의 등산·산악 레저 활동을 통해 건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 조성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 줄 것을 요청하면서 우리 전남산악연맹은 이재명 후보 당선을 위해 실천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선언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지지선언에는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이개호 담양·함평·영광·장성 국회의원, 윤성명 전남도산악연맹회장을 비롯한 22개시군 연맹회장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