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PC그룹, 아르바이트 대학생 등 100명에 ‘SPC행복한장학금’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2010000584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3. 02. 09: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PC그룹은 계열 브랜드 매장과 대리점·협력사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100명에게 ‘SPC행복한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21회 째를 맞는 SPC행복한장학금은 ‘매장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뜻에 따라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SPC그룹의 장학금 지원 사업이다.

SPC그룹은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등 계열사 브랜드 매장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중 근속기간과 근무태도, 가정형편 및 학업계획 등을 고려해 매년 200명(한 학기당 100명)에게 등록금의 50%를 지원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1928명에게 누적 34억6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특별히 ESG경영의 일환으로 사회적 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SPC그룹의 대리점 및 협력사, 외부 복지기관에서 추천 받은 학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매장에서 일하며 꿈을 키우는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SPC행복한장학금’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SPC 행복한장학금’이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4
지난달 24일 파리바게뜨 고속터미널점에서 SPC행복한장학금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윤정 학생(가운데)과 가맹점 대표, SPC행복한재단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SPC그룹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