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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상주시에 따르면 참가자 신청조건은 타 시의 동지역에 주소를 둔 도시민으로 참가 희망자는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마을별 신청기간, 운영기간 등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또 참가자로 선정되면 해당기간 동안 주거 및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월 30만원의 연수비를 지원받게 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마을은 도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된 은척면 은자골체험마을, 낙동면 승곡리체험마을, 모동면 정양리마을 3곳이며 마을별 2~6개월까지 운영한다.
은자골체험마을은 귀농형으로 영농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지역의 주요작물 재배기술, 수확물 관리 등 영농전반에 관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승곡체험마을은 귀촌형으로 농촌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이해, 지역교류·탐색, 영농실습 등 균형잡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양리마을은 장기실습형으로 ‘준비부터 출하까지’ 全주기 영농을 체험하며 지역의 대표작목인 포도 생산에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생활을 이해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면서 우리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