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세계 여성의 날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캠페인 주제 #Break the Bias (편견을 깨라)에 맞춰 임직원의 ‘편견‘을 깨준 용기 있는 사람에게 사랑·감사·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캠페인 기간 접수된 편지 중 총 50개를 선정해 스텔라 아르투아의 ‘레터 챌리스’에 각인해 전달한다. 선정된 50개의 사연 중 3명의 사연은 영상과 카드뉴스 등으로도 제작해 ‘세계 여성의 날’에 오비맥주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한 온라인 세션도 마련해 사내 가족 친화 제도와 관련 활동 및 성과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성별·연령·인종·배경 등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남아있는 편견을 돌아보고 이를 개선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오비맥주는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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