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거 복지로드맵에 따라 2025년까지 모든 시에 설치 운영하는 주거복지센터 기능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광주시는 공모를 위해 사업추진 TF팀 구성 및 행정안전부 협업이음터 등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해 왔다.
시는 공모사업 최종 선정에 따라 올해 적극행정 중점과제로 추진 중인 ‘주거복지센터 설치·운영 및 주거복지 플랫폼 구축’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주거복지센터 운영 기반도 마련하게 됐다.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 사회 정착 도모를 목표로 13개 읍·면·동 전역에 거주 중인 비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입주 희망자 발굴, 이주지원·사례관리, 주거 환경개선 등 맞춤형 주거 복지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취약주거지 이주 이후 정서 안정을 위한 전문가 상담,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주거 하향 예방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주거 취약계층 발굴 및 주거 상향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 TF 등 지역사회 지지체계 구축 및 유관 기관 협업을 통해 맞춤형 주거 복지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