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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찾아가는 폐자원 교환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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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3. 0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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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이달부터 아파트단지(상반기 28곳)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폐자원 교환창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폐자원 교환창구’는 광주시와 읍·면·동행정복지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폐자원 교환창구를 아파트단지로 직접 찾아가서 운영하는 사업이다.

폐자원 교환기준은 폐건건지 10개당 새건전지 1세트(2개), 종이팩 1㎏당 화장지 2롤을 교환해 준다.

또 젤타입 아이스팩 순환사업 또한 함께 실시해 젤 타입 아이스팩도 5개당 10ℓ종량제 봉투 1장, 10개당 20ℓ종량제 봉투 1장으로 교환할 수 있다.

신동헌 시장은 “폐자원 교환을 위해 시에서 아파트단지로 직접 찾아가 폐건전지와 종이팩 그리고 젤타입 아이스팩의 집중 수거를 도모할 수 있다”며 “자원재활용에 대한 시민분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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