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시 최종 사전투표율 32.15%·14만 2859명 참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6010002820

글자크기

닫기

허균 기자

승인 : 2022. 03. 06.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생림면 36.93% 가장 높아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감 결과 김해시의 최종 사전투표율은 32.15%를 기록했다. 총 유권자 44만 4342명 중 14만 2859명이 참여했다.

김해시의 최종 사전투표율은 전국 평균(36.93%)보다 4.78%P 낮고 경남 평균(35.91%)보다 3.17%P 낮았지만 역대 선거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5일 오후 10시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김해시는 도내 18개 시군 중 29.68%의 사전투표율을 보인 양산시를 제외하면 가장 낮았다.

생림면이 39.19%로 관내 읍면동 중 가장 높았고 내외동이 28.32%의 사전투표율로 가장 낮았다.

2만 1227명이 투표해 가장 많은 시민이 참여한 북부동은 32.22%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오후 5시부터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들의 투표가 시작되면서 준비 부족과 복잡한 절차로 혼선이 빚어졌으며 시민들 사이에는 코로나19 확진자와 마주칠 확률이 있는 시간대에 외출을 자재해야 한다는 불안심리가 조성되기도 했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