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그룹,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성금 5억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7010003286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2. 03. 07. 08: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세계그룹 산불 피해지역 구호물품 전달 1 (1)
신세계그룹 임직원들이 산불 피해지역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경북 울진과 강원도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구호 성금 5억원을 기부한다고 7일 밝혔다.

신세계그룹의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한다.

또한 그룹은 성금과 별도로 임시 거주시설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과 현장 구호 인력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이날 제공할 예정이다.

이마트와 이마트24,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식품을, G마켓은 현장 소방관들에게 눈 보호용 고글 등 산불진압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

앞서 이마트는 지난 5~6일 강원 및 경북 지역 지자체와 협의해 인근 이마트 점포를 통해 생수, 간식류 등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대형산불로 인한 국가 재난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현장에서 땀흘리는 구호 인력들에게 힘이 되고자 추가 생필품 지원과 성금을 기부하기로 했다”며 “신세계그룹은 피해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기원하며, 지역사회에 도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