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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청양군에 따르면 관광두레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사업체 중 우수한 업체에 대한 특별지원으로 성장을 촉진하는 제도다.
지역관광기념품을 개발하는 이플아토는 청양군 캐릭터 ‘청양이’를 활용한 기념품 16종을 개발해 캐릭터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천연비누, 인센스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면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선발로 특별사업비 1000만원과 한국관광공사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
또 신규주민사업체 향온은 전통주 개발과 체험, 공유 양조장 등의 계획으로 사업성을 높이 평가받아 예비 으뜸 두레로 선정됐다.
예비 으뜸 두레는 특별사업비 500만원과 한국관광공사 홍보 지원을 받는다.
청양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는 8곳으로 두 업체 이외에도 음식관광 핫플레이스 ‘휴식’ 레스토랑, 채식 쿠킹클래스 ‘소찬’, 캠핑게스트하우스 ‘어슬티굿밤’, 청년사업체 ‘청양의봄’, 꽃차전문업체 ‘찬고을’이 방문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허지혜 이플아트 대표는 “으뜸 두레 선정에 감사하며 청양을 방문하는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관광기념품과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기념품 편집숍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