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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청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청남초는 지난해부터 어휘력 향상과 우리말에 대한 바른 이해를 위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일일 1한자 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자교육은 학년별, 개인별 수준에 맞춰 단계별로 진행하고 창의적체험활동 시간과 아침활동 시간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김병혁 학생은 “이번에 7급에 합격해서 매우 기뻐요. 한자를 알게 되니 모르는 단어의 뜻을 쉽게 추리할 수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윤복자 교장은 “꾸준한 한자 교육을 통해 어휘력과 사고력이 신장되고 미래 역량의 기초를 쌓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