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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물품은 전남여성가족재단을 통해 사회적 보호가 필요하고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관내 모자 보호시설과 폭력피해여성 보호시설 등 17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유엔에서 정한 기념일로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이 시발점으로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박서홍 본부장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여성 취약계층에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남농협은 소외된 이웃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방방곡곡(坊坊曲曲) 온기 나눔 RUN(런)‘ 캠페인을 통해 월별 테마활동 실천을 위한 나눔 기금 조성, 범농협 사업과 연계한 지역사회 환원, 임직원 급여 끝전기부와 100만 시간 자원봉사활동 등을 중점추진 사항으로 정해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