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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2017년 미국시장에 한정됐던 취급 품목을 지난해 1월 중국까지 확대한 바 있다.
쿠팡은 홍콩 로켓직구 론칭을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3일까지 다양한 로켓직구 특가상품을 판매하며, 홍콩과 중국 로켓직구에서 교차사용이 가능한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쿠팡 관계자는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1년 온라인 해외 직구 시장은 약 5조1000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26% 성장했다”며 “이처럼 늘어난 고객들의 온라인 직구 수요를 반영해 로켓직구 서비스를 홍콩까지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도 쉽고 빠른 로켓직구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해외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쿠팡 이미지1] 쿠팡 ‘로켓직구’ 홍콩으로 서비스 지역 확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08d/20220308010007782000446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