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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1단계 공공근로사업.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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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3. 0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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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 전경사진 (1)
영천시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진은 영천시청 전경./제공=영천시
경북 영천시가 올해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 도모에 나선다.

영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줄이기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의 경우, 다음달 30일까지 공공서비스·환경정화·지자체역점사업 등 16개 사업장에 30명을 배치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6월 30일까지 시책일자리사업장과 지역유휴 공간과 시설활용 사업 등 15개 사업장에 50명을 배치한다.

근무시간은 만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으로 임금은 시간당 통상시급 9160원이 지급된다. 4대 보험 가입, 근로조건으로 제시한 주간 근로일수를 개근한 사람에게 주 1회 유급휴일,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가 부여된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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