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여군, 재가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진단비 최대 10만원 지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0010005650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3. 10. 11: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 보건소 전경
부여군청
충남 부여군이 재가정신질환자에게 진단비와 외래진료·약제비를 지원한다.

10일 부여군에 따르면 대상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진단을 받은 지역거주 기준중위소득 120%이하(4인 지역가입자 26만2126원) 재가정신질환자다.

지원금액은 정신질환자로 진단받기 위해 소요되는 진단비 10만원 이내 실비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 내 진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한다.

치료비 지원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원신청서, 진단서,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서, 통장사본, 처방전과 약제비영수증 등 관계서류를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김갑수 군보건소장은 “재가정신질환자 의료비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를 지속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