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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수술용 모니터는 색영역 표준인 sRGB를 115% 충족해 자칫 비슷해 보이기 쉬운 붉은색 혈액과 환부를 구분해준다. 반응 속도가 빨라 수술 집기의 움직임을 바로 화면에 보여주고, 방수·방진 등급을 획득했다.
진단용 모니터는 전면에 탑재된 색상 측정 장비인 캘리브레이션 센서로 색표현을 스스로 보정한다. 자기공명영상, 단층촬영 등 검사 결과를 정확히 보여준다.
LG전자는 이 외에도 전시 부스에 안드로겐성 탈모치료 의료기기 ‘LG 프라엘 메디헤어’와 만성 통증 완화 의료기기 ‘LG 메디페인’ 체험존을 마련했다.
병원 내 비대면 서비스에 활용 가능한 ‘LG 클로이’ 로봇들도 살펴볼 수 있다. 클로이 서브봇은 스스로 승강기를 타고 층간을 오르내릴 수 있어 병원 내 다양한 공간에 약품 등을 배송할 수 있다.








![[사진3] LG전자, 혁신 의료 솔루션 선보인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10d/2022031001000975700056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