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최종 개표 결과 윤 당선인은 김해지역 유효투표수 32만8521표 중 16만401표를 얻었다. 이재명 후보는 15만 338표를 얻어 46.24%의 득표를 했다.
지역별로는 진영읍과 장유1·2·3동은 이재명 후보가 표를 더 많이 가져갔으며 4곳을 제외한 14곳에서 윤 당선인의 표가 많았다.
특히 대동면에서 윤 당선인은 64.76%를 득표해 32.27%를 득표한 이 후보보다 배 이상 많은 표를 얻었다.
이 후보는 비교적 젊은 세대가 많은 장유 3동(50.62%)과 진영읍(50.33%) 두 곳에서만 윤 당선인을 5%p 이상 차이를 내는 데 그쳤다.
한편 김해시의 투표율은 선거인 44만 4342명 중 32만 8521명이 투표해 73.93%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