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0일 경기 동두천시 천보산로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기모노를 대여해 입은 관람객들이 세트로 조성된 거리를 걷고 있다.
10일 경기 동두천시 천보산로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기모노를 대여해 입은 관람객들이 세트로 조성된 거리를 걷고 있다. 니지모리 스튜디오는 영화·드라마 촬영을 위해 에도시대(1603~1867)를 재현해 하나의 마을 규모로 조성됐다. 상점과 숙박시설인 료칸과 개화기풍으로 구현한 카페와 시설 등 다양한 체험공간이 마련돼 있다. /동두천=정재훈 기자 hoo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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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0일 경기 동두천시 천보산로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기모노를 대여해 입은 관람객들이 세트로 조성된 마을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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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0일 경기 동두천시 천보산로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기모노를 대여해 입은 관람객들이 세트로 조성된 마을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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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0일 경기 동두천시 천보산로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관람객들이 세트로 조성된 거리를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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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0일 경기 동두천시 천보산로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기모노를 대여해 입은 관람객들이 세트로 조성된 거리를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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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0일 경기 동두천시 천보산로 니지모리 스튜디오에 조성된 일본 에도시대 마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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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0일 경기 동두천시 천보산로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기모노를 대여해 입은 관람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