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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고속도로 진영(부산)복합휴게소 오픈 1주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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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2. 03. 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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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감사 의미 다양한 이벤트 개최
휴게소
정식 오픈 1주년을 맞은 남해안고속도로 진영(부산)복합휴게소 전경./제공=진영(부산)복합휴게소
휴게소 랍스타
정식 오픈 1주년을 맞은 진영(부산)복합휴게소가 특별히 내놓은 랍스타 라면과 돈가스./제공=진영(부산)복합휴게소
영남권 최대 휴게소인 진영(부산)복합휴게소가 16일 정식 오픈 1주년을 기념해 휴게소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11일 진영(부산)복합휴게소에 따르면 기존 휴게소의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고객 지향적인 휴게소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행사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

푸드코트는 랍스터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라면과 수제 소스로 맛을 낸 돈까스를 12일부터 27일까지 주말 한정 각 30세트 1만 99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또 구매 고객을 위한 영수증 이벤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 이벤트를 진행해 전문식당가 식사권과 파스쿠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진영(부산)복합휴게소는 남부권 최대의 휴게소로 탈바꿈하면서 프리미엄 전문식당가 운영과 고객 맞춤 서비스로 만족도와 질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기존 공간을 더욱 다양하게 구성해 여행 중 잠시 스쳐 가는 휴게소가 아닌 고객들이 먼저 찾아 오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휴게소는 백화점 동시 입점 브랜드들과 지역 맛집이 한데 어우러져 공간을 채우고 있으며, 1900㎡ 넓이의 전문쇼핑몰에는 스포츠의류, 도자기판매장, 서점, 전시장 등 각종 상품들을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고객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고객들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시설과 차별화된 혜택, 수준 높은 서비스를 선사해 새로운 휴게소의 문화를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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