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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의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시민과의 자유스러운 소통이 어려웠던 만큼, 이번 만남을 통해 올해 계획된 사업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주고받는 시간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한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과 복지사각지대 및 노인들의 긴급한 복지수요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접목한다는 방침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오랜만에 시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를 가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만남을 통해 얻은 내용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시민과의 대화는 14일 아름채 강당(민간 사회복지사 대상)·포일어울림센터(창업기업인 대상), 17일 평생학습관(평생학습동아리 대상), 18일 시니어클럽 강당(노인일자리 종사자 대상)에서 4차례 진행된다.










